대출을 받으려면 휴고양화 개통이 필요한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이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울산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안00씨(24)를 포함해 23명을 입건했다고 27일 밝혀졌다. 이중 25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부산북부지검은 문상현금화 18명을 구속기소하였다.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1월까지 9개월간 대부기업을 최고로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9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인천화나 유심이 요구된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1억원 상당의 휴대전화 600대와 유심칩 1200개를 건네받았다.건네 받은 휴고양화와 유심을 이용해 이들은 12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하였다. 이어 휴부산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했다.

특출나게 박00씨는 해당 그룹의 총책으로 대출상담책 4명, 고객정보수집책 3명, 대포폰매입책 17명 등을 구성해 조직을 만들고 범행을 공모해 범죄단체조직활동 혐의를 받는다.이들은 20대 초중반 연령대에 조직을 결성해 금전적 사정이 어려운 청년, 무직자들을 상대로 조직적으로 사기 범행을 하고 일부 피고인들은 범죄 수익으로 상위 클래스 수입차 등을 타고 다녔다.경찰과 검찰은 혈액의자들의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비용을 추적해 범죄수익 등 약 17억원에 대해 대전북부지법에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요청했었다.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뒤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고 이야기했다. 검찰 직원은 '검경 수사실제 업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함께 해결했다'며 '수사공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공급하고 경찰은 라이브콘 서둘러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주로을 입건, 구속했다'고 말했다.